조 윤 범
제1 바이올린


콰르텟엑스의 리더이자 편곡자 역할에서부터 칼럼 기고와 강좌, 디자인, 출판 등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의 소유자이다. 2005년부터 2년 동안 한국일보에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칼럼을 기고하였고, 극동아트TV(예당아트TV)에서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진행하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동명의 책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1, 2권]을 출간했다. CBS 음악 FM [아름다운 당신에게] 주말 DJ, KBS1TV [문화 책갈피]를 진행했으며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강의했으며 [노홍철의 굿모닝FM]에서 1년 넘게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문화 교육에서도 역할을 인정받아 국립중앙도서관 자문 위원, 문화관광부 명예 교사를 역임했다.


양 승 빈
제2 바이올린


선화예술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고에 재학 중 도미하여 뉴욕의 맨해튼 음대에서 Lucie Robert, Albert Markov 등의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들에게 사사하며 장학생으로 학사과정(Bachelor of Music)과 석사과정(Master of Music)을 졸업하였다.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에서 여러 차례의 독주회를 했고 뉴욕의 Artists International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 현지 언론과 음악계에 한국의 위대한 젊은 연주자로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 또한, 카네기홀, 머르킨 콘서트홀, 케네디센터 등을 비롯하여 그 외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많은 음악 홀에서 독주자, 그리고 다수의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2010년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14년에 콰르텟엑스의 정규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다.

임 이 랑
첼로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치며 양성원, 현민자, 박상민, 임경원 교수에게 사사하였다.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수석과 다수의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했다. Arto Noras,David Geringas 등 유명 마스터 클래스에서 연주하였으며 클래식뿐만이 아니라 김범수, 이소라 등 여러 대중음악 가수들과 푸딩 바람곶, 두번째 달과 같은 퓨전 음악팀과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국내 여러 영화와 드라마 음악 녹음에 참여하여 훌륭한 녹음을 남겼으며 명동극장 개관 기념 초청연주, 세계 소리의 축제 개막식 연주 등 여러 무대에서 첼리스트로 활동하였다. 2009년 콰르텟엑스의 첼리스트로 합류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무대와 음반 작업을 계획 중에 있다.


김 희 준
비올라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순화 교수를 사사했다. 국내 다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단원 활동과 청주시립 교향악단 상임 단원으로 활동했고 경찰교향악단 수석, 인천 체임버오케스트라 수석, 현악4중주단 "DREAM IN QUARTET"에서 연주 활동을 하였다. 유키 구라모토, 스티브 바라캇, 송정미 조수아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콘서트 작업에 참여하였다. 2008년부터 콰르텟엑스 비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김희준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 "대학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에서 멘토링으로 참여하였다. 장애인들을 위한 기관과 복지관, 종교기관들에서 행복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